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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정보공개 지원 업무협약 체결

작성자 관리자 날짜 2026-05-13 17:16:40 조회수 24

[보도자료] K-Taxonomy 정보공개 컨설팅 지원 협약

안녕하세요, YES LOOP입니다.

2026년 4월 30일(목),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서울 중구 엘더블유(LW)컨벤션 L홀에서 LG에너지솔루션·LS전선·삼성SDS·우리은행·효성중공업과 「녹색분류체계 정보공개 컨설팅 지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본 협약은 「기업 대상 녹색분류체계 정보공개 컨설팅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협약의 일시·장소·참여 주체, 지원 대상 공시 지표(매출액·CapEx·OpEx·GAR), EU·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기준 적용 범위, 산출물(매뉴얼·사례집) 계획을 1차 자료에 따라 정리합니다. K-Taxonomy 개정본이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된 이후 첫 민관 컨설팅 협력 사례라는 점도 함께 다룹니다.

한국 기업 입장에서 본 협약은 자율 공시 단계에서 검토해야 할 활동 식별·성과지표 산출 방법론의 사실상 표준이 될 가능성이 큰 사안에 해당합니다. 금융기관 1개사(우리은행)와 비금융기관 4개사가 동시에 참여하여 GAR과 매출액·CapEx·OpEx 산출 논의가 병행되는 점 또한 후속 기업의 공시 전략에 직접적 시사점을 제공합니다.

핵심 요약
협약일시: 2026년 4월 30일(목) 10:00, 엘더블유(LW)컨벤션 L홀(서울 중구)
주관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우) 공동 주관
참여기업: LG에너지솔루션·LS전선·삼성SDS·우리은행·효성중공업 (5개사)
지원 범위: K-Taxonomy 및 EU Taxonomy 기준 정보공개(매출액·CapEx·OpEx·GAR) 컨설팅

1. 협약 개요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관장 동정 게시물과 기후에너지환경부 보도자료에 기재된 협약의 공식 정보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내용
협약명 녹색분류체계 정보공개 컨설팅 지원 협약
사업명 기업 대상 녹색분류체계 정보공개 컨설팅 지원사업
일시 2026년 4월 30일(목) 10:00
장소 엘더블유(LW)컨벤션 L홀 (서울 중구)
주관기관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참여기업 LG에너지솔루션, LS전선, 삼성SDS, 우리은행, 효성중공업 (5개사)
지원 기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nomy) 및 EU Taxonomy
공시 지원 지표 매출액 · 자본적지출(CapEx) · 운영지출(OpEx) · 녹색자산비율(GAR)
산출물 업종별 정보공개 매뉴얼 및 사례집 개발

2. K-Taxonomy 개요와 연혁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는 6대 환경목표(온실가스 감축, 기후변화 적응, 물의 지속가능한 보전, 자원순환, 오염 방지·관리, 생물다양성 보전) 달성에 기여하는 녹색경제활동의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는 분류체계입니다. 2021년 12월 환경부가 최초 수립한 이후 3년 주기 정기 개정에 따라 2025년 12월 31일 개정본이 발표되었고, 개정본은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고 있습니다.

2-1. 정부 조직 변경 사항

2025년 10월 1일 환경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개편되면서 K-Taxonomy 소관 부처가 변경됐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6년 4월 24일 남광우 제7대 원장이 취임한 직후 본 협약을 체결하게 됐습니다.

3. 공시 지표 비교 (EU Taxonomy ↔ 본 협약)

EU Taxonomy와 본 협약의 공시 지원 지표를 비금융기관·금융기관 구분으로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카테고리 비금융기관 금융기관
EU Taxonomy 매출액 · CapEx · OpEx 비율 녹색자산비율(GAR)
본 협약 지원지표 녹색 매출액 · CapEx · OpEx GAR
참고. 본 협약의 지원 대상에는 K-Taxonomy뿐 아니라 EU Taxonomy 기준에 따른 정보공개 컨설팅도 포함됩니다(한국환경산업기술원 기관장 동정 「녹색분류체계 정보공개 컨설팅 지원 협약식」 명시 사항).

4. 참여 주체별 역할

협약에 따른 참여기업 5개사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역할 분담은 다음과 같이 정리됩니다.

참여 5개사는 경영활동 중 녹색분류체계에 적합한 활동을 식별합니다
비금융기관 4사는 녹색 매출액·자본적지출(CapEx)·운영지출(OpEx) 산출 방법론을 검토합니다
금융기관(우리은행)은 녹색자산비율(GAR) 산출·공시 방법론을 검토합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업종별 매뉴얼·사례집을 공동 개발합니다
기업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 공시 창구를 통해 결과를 공개합니다

5. 주요 발언

"기업이 녹색경제활동과 전략을 일관된 기준에 따라 제시할 때 투자자도 그 기업의 전환 방향을 더 분명하게 읽을 수 있다"며 "자본의 흐름이 우리 경제의 녹색 대전환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한국형 녹색분류체계의 활용 기반을 넓혀 나가겠다"

—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장

6. 시사점

적용 대상: K-Taxonomy·EU Taxonomy 기준 자율 공시를 검토 중인 비금융기관(매출액·CapEx·OpEx)과 금융기관(GAR)에 직접 해당합니다
적용 시점: K-Taxonomy 개정본은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 중이며, 본 협약은 시행 약 4개월 후 체결된 첫 민관 컨설팅 협력 사례에 해당합니다
직·간접 영향: 협약 산출물인 업종별 매뉴얼·사례집은 후속 기업의 활동 식별·성과지표 산출 시 사실상 참조 기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데이터·내부통제 리스크: 녹색 매출액·CapEx·OpEx·GAR 산출에는 활동 단위 분개 데이터와 내부통제 추적성이 요구되므로 ERP·회계 시스템 점검이 필요합니다
대응 우선순위: ① 적합 활동 식별 → ② 성과지표 산출 방법론 정의 → ③ 데이터 수집 체계 구축 → ④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반영 순으로 접근하시기를 권고드립니다

본 협약은 K-Taxonomy 개정본 적용 이후 처음 출범한 민관 컨설팅 협력 체계로, 후속 기업의 자율 공시 도입 시 참조 기준이 될 가능성이 큽니다. 자율 공시를 준비 중이시거나 EU Taxonomy 정합성을 함께 점검하셔야 하는 시점에 와 있다면, K-Taxonomy 적합성 진단·성과지표 산출·공시 반영이 필요한 기업은 아래 연락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 규제 대응부터 지속가능경영 전략까지, YES LOOP가 함께합니다.
02-6956-7101  |  yes@yes-loop.com
출처 및 참고자료
1)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로 기업 탄소중립·친환경 활동 투명하게 보여준다」 보도자료, 2026.04.30. — https://mcee.go.kr
2)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녹색분류체계 정보공개 컨설팅 지원 협약식」 기관장 동정, 2026.04.30. — https://www.keiti.re.kr
3)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개정」 가이드라인, 2025.12.31.(적용 2026.01.01) — https://www.mcee.go.kr